스로잉 동작 개선지도 (맨투맨)

지도에 임하여

야수의 스로잉 동작에 요구되는 신체의 사용법도 기본은 투구 동작과 동일합니다.
「톱」의 있는 팔이 몸통의 회전 동작에 이끌려 「뿌려지는」 몸통과 팔 스윙과 연동이 열쇠가 됩니다.

예를 들어, 내야수와 포수의 스로잉에서 볼 수 있는 「스냅 슬로우」는 「스냅」라는 이미지 표 현에서 손목과 팔꿈치부터 먼저 던지는 것처럼 오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 단순히 포구에서 송구 시간을 가능한 한 단축하기 위해 투수와 같은 테이크 백 동작을 생략하고, 최단 루트로 「톱」 을 만들어 던지고 있을 뿐입니다.

당연히, 다리를 높이 들고 한쪽 다리로 서는 것도 생략합니다. 이 의미로는 올 바르게 던지는 것 에 필요한 포인트를 모두 제외한 가장 심플한 던지는 방법이 야수의 스로잉 동작이며 투구 동작보다 오히려
스로잉 동작 쪽이 투구의 기본만을 응축 한 던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로잉 동작을 개선하기 위한 초기 단계의 생각은 투구 동작을 개선하는 경우와 동일하며 먼저 공을 던지는 것에 공통되는 효율적인 신체의 사용법의 습득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야수 특유 스텝워크의 기본이 되는 발 동작을 더해 거기에서도 효과적인 투구 동작이 변함없이 되는 단계를 확인한 후, 땅볼, 플라이, 도루 저지, 더블 플레이, 아래에서 스냅 슬로우 등 포지션 별, 상황 별로 스텝 워크, 몸놀림을 습득 해갑니다.

또한 『입스』라고 불리는 가까운 거리에서는 잘 던지지 못하는 상태 에빠져 고민하고 있는 선수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선수는 컨트롤 불안으로 다트 던지기처럼 팔이 움츠러 팔꿈치만으로 던져 힘 조절이 잘 안 되는 것 이고, 어깨가 풀려 어느 정도 떨어진 거리를 강하게 던질 때 에는 문제가 적어진다 것입니다.

그것은 몸통의 회전 동작과의 연동으로 팔을 뿌려 던지고 있으면 항상 일정한 리듬과 타이밍에서 마음대로 볼이 뿌려져 힘 조절도 온몸으로 실시 합니다만, 손끝 만으로 던지고 있기 때문에 팔 을 뿌리는 것과 공을 놓는 것 모두를 팔로 제어 하지 못하여 조금 강하게 던지려 하면 릴리스가 늦어 걸어 버리고, 릴리스를 안정 시키려고 하면 붕 떠서 밖에 닿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근본 원인이 동작 부분에 있는지 멘탈면에 있는가하면, 둘 다입니다 만, 멘탈면에 주목해도 구체 적으로 보이지 않는 원인에서 해결의 실마리는 찾지 못합니다. 적어도 현재의 동작의 문제점, 그 문제로 이어질 신체 기능적인 문제도 분명히 알 수 있으므로 그곳은 구체적으로 개선 할 수 있습 니다.

지금까지의 지도에서는 모든 동작의 측면에서만 접근하였지만 동작으로서 해야 할 것을 알고 그 것을 습득 해 나가는 것으로 자신감이 싹터 문제는 해소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입스』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냥 던지는 방법이 나쁜 선수선수도 많이 있습 니다.

お気軽にお問い合せください。

▲이 페이지 상단으로 가기

야구교실 > 지도내용 >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