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점|Baseball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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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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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자 인사

김우식 (金 佑植 1987년)

안녕하세요 BCS Baseball Performance 한국 본점 코치 김우식입니다.
2013년부터 약 1년간 일본의 오사카 아시야 본점에서 공부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선수 시절 팀의 에이스로 무리한 투구로 인해 어깨 슬랩 판정을 받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2년이라는 생활을 재활을 한 후 대학교에 복귀하였지만, 부상이라는 것은 올바른 움직임(투구)의 동작이 아닌 부정확한 동작으로 연결돼 몸에서 문제가 일어나 부상이 일어나는 게 아닌가,그렇기 때문에 재활도 중요하지만 후에 그라운드로 돌아가 올바른 동작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올바른 동작 방식의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한 체 본인의 익숙한 폼으로 동작을 만들어 봤자 악순환의 반복이 아닌가 현재 이러한 시스템적인 부분이 한국에는 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BCS Baseball Performance에서는 사람의 몸을 정확히 이해하고 어떤 부위가 어떡해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구체적으로 설명 하고 사람의 몸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것을 통해 지도하고 있습니다.

선수 시절에 Baseball Performance를 알고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선천적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은 확실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능이 있다고 말하는 선수도 없다고 말하는 선수도 최종 도달점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의 본래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있는 자가 있는 방면 전혀 발휘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모든 선수가 더욱더 잘 될 미개발 부분 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곳은,야구를 좋아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가 올바른 노력으로 확실히 능숙해지고, 일부 재능 있는 선수와 호각으로 붙을 수 있는 야구계가 완성입니다.

삼전동 점장

나홍주 (羅 洪柱 1987년)

안녕하세요 BCS Baseball 나홍주입니다.
잘못된 습관과 잘못된 동작 방식은 부상으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기술을 구사할 수 없습니다. 야구에서 설명하던 기술적이나 이론적인 부분은 감각적이고 이미지적인 것이다. 몸의 어떤 부위를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모르고 트레이닝을 했을 경우 잘못된 습관만 생깁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린 유소년 선수들은 지금 야구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처음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선수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BCS Baseball은 사람의 몸의 구조를 구체적으로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토대로 선수들의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유소년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상 방지입니다. 제대로 된 동작 방식을 통해 선수의 기량발전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BCS의 목표는 재능이 뛰어난 선수와 재능이 부족한 선수가 최고 정상에 위치에서 만나 대결을 펼칠 수 있는 것이 목표입니다. 재능이 부족한 선수가 재능이 뛰어난 천재라 불리는 선수를 뛰어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제대로 된 동작 방식으로 제대로 된 야구를 유소년 선수들이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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